2008년 1월 31일 목요일
2008년 1월 30일 수요일
나는 꼭 필요한 사람입니다
2008년 1월 29일 화요일
mood food

음식 섭취로 기분과 감정을 조절하는 이른바 ‘무드 푸드’(mood food)라는 게 있다고 하는군요.
긴장될 때에는 밥, 빵, 국수 등과 같은 탄수화물이 풍부한 음식을 먹으면 기분이 다소 안정되고,
스트레스에는 초컬릿이 좋으며,
우울하거나 슬플 때는 어릴 때 자주 먹던 음식이나,
시금치나 오렌지 쥬스와 같은 엽산이 풍부한 음식을, 화가 나고
짜증이 날 땐 고추와 마늘,
양파와 같은 것이 들어있는 매운 음식을, 왠지 모르게 무기력할 땐 육류와 생선, 두부 등 콩으로
만든 음식이나 치즈 등 고단백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하는군요.
2008년 1월 28일 월요일
부모님 살아 계실 때 꼭 해드려야 할 45가지

한시도 전화기를 떼어놓고 살지 못하는 세상입니다.
통화도 모자라 문자메시지에 이메일에 메신저에...
우리는 쉼 없이 누군가와 소통하고자 합니다.
그런데 그 누군가 속에 혹시 부모님도 포함되어 있나요?
우리가 소통에 목말라 있듯, 부모님은 자식들과의
소통에 목말라하십니다.
자주 전화하세요.
되도록 하루에 한 번은 전화하세요.
할 말이 없으면 가끔은 "오복순 씨!"하고 어머니 이름을
장난스레 불러보세요. "나 오복순 아닌데요."하며
장난을 받아주실지도 모르니까요.
수화기 너머 저편에서 들려오는 어머니의 목소리에는
분명 행복이 묻어 있을 겁니다.
- 고도원의 <부모님 살아 계실 때 꼭 해드려야 할 45가지> 중에서 -
2008년 1월 25일 금요일
2008년 1월 24일 목요일
절대 시간 낭비가 아니다
2008년 1월 18일 금요일
산다는 것보다 중요한 것이 있다면 ...

산다는 것보다 중요한 것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죽음이라는 것이다.
삶과 죽음은 항상 이면의 존재... 결코 같이 할 수 없을 것 같은 삶과 죽음...
이미 그 어떤 하나 만으론 그 존재의 의미가 잊혀질 수밖에 없는 것..
너무 쉽게 세상을 말하지 말고, 너무 쉽게 죽음을 말하지 않아야지..
오늘 하루도 삶을 가질 수 있는 것은 내 삶의 이면에 숨쉬고 있을 죽음의
용서가 있기에 배려가 있기에 가능한 것임을 알아야 한다.
산다는 것은 때론 우리 인간에게 너무나 터무니없을 만큼의 고통과 시련을 안겨 주지만,
죽음이 때로는 우린 인간에게 더없이 큰 기쁨을 가져다준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살아 있음으로 행복한 것은 당연한 것이다.
죽어감으로 슬퍼지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산다는 것 그것은 곧 죽음, 죽음은 곧 삶...
그 누구도 이해하지 못해도 좋다.
단지 살아있음으로 죽음을 걱정하지 말며,
죽음에 임함으로 삶에 대한 미련을 가지지 말자.
2008년 1월 17일 목요일
정신 건강에 꼭 필요한 것은
2008년 1월 16일 수요일
어느 누구도 포기하지 않았다
2008년 1월 15일 화요일
'손해 보고 싶지 않다'는 것은

'손해 보고 싶지 않다'는 것은
편해지고 싶다는 것과 통하는 생각이다.
지저분한 일은 하고 싶지 않다,
앉고 싶다, 빨리 자고 싶다, 불평은 듣고 싶지 않다...
누구나 그런 마음을 갖고 있지만 개중에는
자기가 손해를 본다는 것을 알면서도
"잘 알겠습니다."라며 받아들이는 사람도 있다.
그것도, 도살장에 끌려가는 소처럼 어쩔 수 없어서
그러는 게 아니라 진심으로 기꺼워하면서 말이다.
이런 사람은 당장은 손해를 보겠지만
3년 후, 5년 후에는 반드시 이익을 보게 된다.
수입이나 직위가 다른 사람들보다
훨씬 앞서게 되는 것이다.
- 소메야 가즈미의《당당하고 귀신같은 부하가 살아남는다》중에서 -
2008년 1월 14일 월요일
2008년 1월 11일 금요일
2008년 1월 10일 목요일
2008년 1월 9일 수요일
'내일'을 만드는 건 '오늘'의 실천

가족끼리 조용히 식사를 하는데 갑자기 숟가락을 식탁에 '탁' 놓으며 "2월부터 담배를 끊으려고 합니다."라는 선언을 했습니다. 표정은 흡사 체게바라가 혁명선언이라도 하듯 대단한 거사를 2월에 치르겠다는 결의가 묻어나고 있었지만, 가족 모두 0.1초의 동요 후 다시 묵묵히 식사를 시작했습니다. 어떤 책을 보니 '내일'을 만드는 건 '오늘'의 실천이라고 하던데... 내일도 아닌, 쌩뚱맞은 2월부터라... 그러니깐 1월 31일까진 맘 편하게 줄담배를 피워대겠다는 거라고 밖에는...^^; 뭔가를 계속해서 미루면서 자신에게 위안을 주고 있으시진 않은가요? "내일부터 시작할 거니까 오늘은 원없이 해보자!"하면서 말이죠.^^;
2008년 1월 8일 화요일
인생예찬

삶에 대한 가치관이 우뚝 서 있어도
때로는 흔들릴 때가 있습니다.
가슴에 품어온 이루고 싶은 소망들을
때로는 포기하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긍정적이고 밝은 생각으로
하루를 살다가도
때로는 모든 것들이
부정적으로 보일 때가 있습니다.
완벽을 추구하며 세심하게 살피는 나날 중에도
때로는 건성으로 지나치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정직함과 곧고 바름을 강조하면서도
때로는 양심에 걸리는 행동을 할 때가 있습니다.
포근한 햇살이 곳곳에 퍼져 있는 어느 날에도
마음에서는 심한 빗줄기가 내릴 때가 있습니다.
따스한 사람들 틈에서 호흡하고 있는 순간에도 문득,
심한 소외감을 느낄 때가 있습니다.
행복만이 가득할 것 같은 특별한 날에도
홀로 지내며 소리 없이 울고싶은 날이 있습니다.
재미난 영화를 보며 소리내며 웃다가도
웃음 끝에 스며드는 허탈감에 우울해질 때가 있습니다.
자아 도취에 빠져 스스로에 만족함 중에도
자신의 부족함이 한없이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호흡이 곤란할 정도로 할 일이 쌓여 있는 날에도
머리로 생각할 뿐, 가만히 보고만 있을 때가 있습니다.
내일의 할 일은 잊어버리고,
오늘만을 보며 술에 취한 흔들리는 세상을
보고픈 날이 있습니다.
늘 한결 같기를 바라지만,
때때로 찾아오는 변화에 혼란스러울 때가 있습니다.
한 모습만 보인다고 하여
그것만을 보고 판단하지 마십시요.
흔들린다고 하여
곱지 않은 시선으로 바라보지 마십시요.
사람의 마음이 늘 고요 하다면,
그 모습 뒤에는 분명 숨겨져 있는
보이지 않는거짓이 있을 것입니다.
가끔은 흔들려 보며
때로는 모든 것들을 놓아 봅니다.
그러한 과정 뒤에 오는
소중한 깨달음이 있습니다.
그것은
다시 희망을 품는 시간들입니다.
다시 시작하는 시간들 안에는,
새로운 비상이 있습니다.
흔들림 또한,
사람이 살아가는 한 모습입니다.
적당한 소리를 내며 살아야
사람다운 사람이 아닐까요?
롱펠로우의 "인생예찬" 중에서...
2008년 1월 7일 월요일
2008년 1월 5일 토요일
2008년 1월 3일 목요일
2008년 1월 2일 수요일
돈 쓸줄 모르면 친척도 배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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