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31일 월요일

공공장소 매너







공공 장소 특히, 지하철에서 매너없이 자기 집 안방인양 행동하는 걸 보며 가슴속에서 난을 치듯 '참을 인'자를 그릴 때가 있습니다. 자기의 음악 취향을 같은 지하철 칸에 탄 모든 사람과 공유(?)하려는 사람에, 소리 올려놓고 핸드폰으로 맞고를 치질 않나, 그날 하루 뭘 먹었고 어딜 갔으며 누굴 만나 어찌했다는 브리핑을 끝도 없이 늘어놓는가 하면...정말 해도 너무한다는 생각이 들 때가 한 두번이 아닌데요. 지하철에서 보는 사람들이야 한번 보고 말 사람이라면 할 말 없지만, 세상이 그리 넓지는 않다는 것이 저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