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2월 30일 월요일

한 번도 성전을 떠나지 않고 밤낮으로 금식과 기도를 하여 하나님을 섬겼습니다.

한 번도 성전을 떠나지 않고 밤낮으로 금식과 기도를 하여 하나님을 섬겼습니다. 말씀은 바로 네 곁에 있고, 네 입에 있고, 네 마음에 있다. 주님, 성령의 빛으로 저희 눈을 여시어 주님의 길을 보게 하시고, 저희 귀를 여시어 생명의 말씀을 듣게 하소서. 아멘.

댓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