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2월 2일 월요일

"주님, 저는 주님을 집에 모실 만한 자격이 없습니다. 그저 말씀만 해 주십시오.

"주님, 저는 주님을 집에 모실 만한 자격이 없습니다. 그저 말씀만 해 주십시오. 말씀은 바로 네 곁에 있고, 네 입에 있고, 네 마음에 있다. 주님, 성령의 빛으로 저희 눈을 여시어 주님의 길을 보게 하시고, 저희 귀를 여시어 생명의 말씀을 듣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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