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2월 15일 토요일

"이 빈 들에서 어떻게 이 사람들을 배불리 먹일 빵을 구할 수 있겠습니까?"

"이 빈 들에서 어떻게 이 사람들을 배불리 먹일 빵을 구할 수 있겠습니까?" 말씀은 바로 네 곁에 있고, 네 입에 있고, 네 마음에 있다. 주님, 성령의 빛으로 저희 눈을 여시어 주님의 길을 보게 하시고, 저희 귀를 여시어 생명의 말씀을 듣게 하소서. 아멘.

댓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