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1월 20일 수요일

너는 내가 맡기지 않은 것을 가져가고, 심지도 않은 것을 거둬들이는 엄한 사람으로 알았느냐?

너는 내가 맡기지 않은 것을 가져가고, 심지도 않은 것을 거둬들이는 엄한 사람으로 알았느냐? 말씀은 바로 네 곁에 있고, 네 입에 있고, 네 마음에 있다. 주님, 성령의 빛으로 저희 눈을 여시어 주님의 길을 보게 하시고, 저희 귀를 여시어 생명의 말씀을 듣게 하소서. 아멘.

댓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