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9월 18일 수요일

'봐, 저 사람은 먹보요, 술꾼이며 세리와 죄인의 친구로구나'라고 말한다.

'봐, 저 사람은 먹보요, 술꾼이며 세리와 죄인의 친구로구나'라고 말한다. 말씀은 바로 네 곁에 있고, 네 입에 있고, 네 마음에 있다. 주님, 성령의 빛으로 저희 눈을 여시어 주님의 길을 보게 하시고, 저희 귀를 여시어 생명의 말씀을 듣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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